발뒤꿈치 피 몇 방울로 아기 유전체까지 본다면?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4개 연구 통합 리뷰

📌 3줄 요약

  1. 신생아 선별검사용 건조혈반으로 유전체를 분석한 대규모 연구 4개가 2025년 결과를 냈고, 2026년 각 연구 책임자·연구진이 이를 비교한 리뷰를 냈습니다.
  2. 유전체 검사는 기존 검사로 잡기 어려운 질환을 더 찾았지만, 기존 검사가 잡은 질환을 놓치거나 ‘양성인데 병이 아닌’ 결과도 있었습니다.
  3. 지금 근거는 ‘할 수 있다’는 실현 가능성 수준입니다. 모든 아기에게 국가 사업으로 하려면 비용·속도·형평성 자료가 더 필요합니다.

📝 이 리뷰의 근거: 중심 논문인 AJHG 리뷰는 본문이 유료라 초록만 읽었습니다. 개별 연구 중 Nature Medicine 3편(Early Check, BabyScreen+, BabyDetect)은 공개 전문을, JAMA의 GUARDIAN은 PMC 공개 본문 페이지를 확인했습니다. 연구마다 대상·방법·정의가 달라 수치는 연구별로 따로 적었습니다.

🤔 왜 이 연구들인가

신생아 선별검사(NBS)는 태어난 지 며칠 안 된 아기의 발뒤꿈치에서 피 몇 방울을 종이에 묻혀(건조혈반) 대사 물질이나 효소를 재는 검사입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치료해야 결과가 좋은 질환을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혈액에서 잴 수 있는 표지 물질이 있는 질환만 찾을 수 있습니다.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gNBS)는 같은 방식으로 채취한 건조혈반(대개 기존 선별검사 카드, BabyDetect는 따로 받은 카드)에서 DNA를 뽑아 유전자를 읽습니다. 전장유전체(WGS)를 다 읽더라도 미리 정한 수백 개 유전자만 해석해, ‘어릴 때 발병하고 치료나 예방 수단이 있는 질환’을 찾는 방식입니다. 질문은 세 가지입니다. 실제 신생아 집단에서 돌아가는가, 기존 검사가 놓친 것을 찾는가, 부모가 받아들이는가.

🔬 네 연구는 어떻게 달랐나

연구지역·기간등록 / 분석 인원분석 범위방법
GUARDIAN1미국 뉴욕시 6개 병원, 2022.9~2023.74,000 / 3,982명(중간 분석)255개 질환, 237개 유전자WGS
Early Check2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전역, 2023.9~2024.62,125 / 1,979명169개 유전자 + 선택 29쌍WGS
BabyScreen+3호주 빅토리아, 16개월신생아 1,000명605개 유전자WGS
BabyDetect4벨기에 리에주 산과 병동 1곳, 2022.9~2024.43,847 / 3,847명165개 질환, 405개 유전자표적 패널

‘양성’의 정의도 다릅니다. GUARDIAN은 선별양성(열성 질환에서는 일부 VUS 동반 보고), Early Check는 표적 밖 MITF 결과까지 포함한 선별양성(50명, 51건), BabyScreen+는 수동 검토를 거친 고위험(high-chance) 결과, BabyDetect는 병적·병적 가능성 변이 양성 사례(생화학 결과와 맞춰 17건은 보고하지 않음)입니다.

네 연구 모두 기존 신생아 선별검사를 대신하지 않고 함께 시행했습니다. BabyDetect만 전장유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유전자 부위만 깊게 읽는 표적 패널을 썼습니다. 해석 유전자 수가 169개(Early Check 기본)에서 605개(BabyScreen+)까지 달라, 아래 숫자는 서로 다른 검사의 결과로 읽어야 합니다.

📊 연구별 핵심 결과

GUARDIAN(Ziegler 2025): 접근한 5,555가족 중 4,000가족(72.0%)이 동의했고, 3,982명(99.6%)에서 분석에 성공했습니다. 선별양성은 147명(3.7%)이었습니다. 선별양성 결과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G6PD 결핍(92건)이었습니다. G6PD 결핍은 특정 약이나 음식을 피하면 적혈구가 깨지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유전 질환입니다. 확인된 진양성 120건 중 110건은 기존 선별검사로 찾지 못한 것이었고, 여기에도 G6PD가 상당수 포함됐을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나머지에는 중증복합면역결핍, 긴 QT 증후군, 윌슨병 등이 포함됐습니다. 위양성도 25건 있었는데, 그중 11건은 특정 CFTR 변이 조합이어서 첫 1,000명 뒤 보고 대상에서 뺐습니다.

Early Check(Cope 2025): 우편 안내문과 온라인 동의로 주 전역을 모집했습니다. 안내문 100통당 약 5명이 등록했습니다. 선별양성은 50명(2.5%)이었고 G6PD가 약 절반이었습니다. 진양성 또는 진양성 가능성이 높은 결과는 51건 중 28건(55%)이었습니다. 11명은 원래 목적과 다른 흑색종 위험 변이(MITF)가 잡힌 ‘표적 밖’ 결과였습니다. 반대로 기존 선별검사로 확진된 3명이 유전체 검사에서는 양성으로 보고되지 않아, 놓쳤을 가능성이 있는 사례로 분류됐습니다. 겸상적혈구병(데이터를 다시 보고 수정 보고), 후기발병 폼페병(변이 하나가 VUS라 미보고),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대개 단일 유전자 원인이 아님)입니다.

BabyScreen+(Lunke 2025): 주로 임신 후기에 온라인 교육·동의로 등록을 시작한 예비 부모 1,288명 중 987명이 끝까지 참여해, 쌍둥이 13쌍을 포함한 신생아 1,000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고위험 결과는 16명(1.6%)이었고, 그중 기존 선별검사로도 발견된 것은 1명뿐이었습니다. 유전체 검사 결과는 평균 13일(채취부터는 24일) 만에 나왔습니다. 마취제 위험(RYR1), 특정 항생제로 인한 난청 위험(MT-RNR1) 같은 예방 정보부터, 가족성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HLH)으로 골수이식까지 받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가족 검사로 친척 20명이 추가로 진단됐습니다.

BabyDetect(Boemer 2025): 안내받은 4,260가족 중 3,847명(90%)이 참여했습니다. 양성은 71명(1.8%)이고 그중 30명은 기존 선별검사로 찾지 못했습니다. G6PD 결핍이 44명이었습니다. 한 유전자에서 변이 두 개가 나왔지만 둘 다 어머니에게서 온 같은 염색체에 있어 병이 아니었던 위양성 1건도 보고했습니다.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4개 연구 비교: GUARDIAN 미국 뉴욕시 4,000명 등록(3,982명 분석) 255개 질환 전장유전체 선별양성 3.7%, Early Check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1,979명 검사 169개 유전자 전장유전체 2.5%, BabyScreen+ 호주 빅토리아 1,000명 605개 유전자 전장유전체 1.6%, BabyDetect 벨기에 리에주 3,847명 165개 질환 표적 패널 1.8%. 네 연구 모두 G6PD 결핍이 가장 많았다.
모식도. 네 연구의 규모·분석 범위·선별양성률(재구성). 각 논문 초록·본문 수치로 다시 그렸습니다. 양성의 정의가 연구마다 달라 막대 길이를 성능 순위로 읽으면 안 됩니다.

🧩 유전체 검사가 더하는 것, 못 하는 것

더하는 것: 혈액 표지 물질이 없는 질환을 찾습니다. 긴 QT 증후군, 마취제 위험, 소아암 소인처럼 생화학 검사로는 볼 수 없는 정보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기존 검사가 이상을 보였을 때 원인 유전자를 알려 주기도 합니다(BabyScreen+의 GNAS 사례).

못 하는 것: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아기가 반드시 아픈 것은 아닙니다. 이를 침투도(변이를 가진 사람 중 실제 발병하는 비율)라고 하는데, 일반 신생아 집단에서는 대부분의 질환에서 이 값을 잘 모릅니다. Early Check에서도 양성 아기 대부분은 생후 몇 달 동안 증상이 없었습니다. 놓치는 쪽의 문제도 있습니다. 앞의 Early Check 3건처럼 기존 검사가 찾은 질환이 유전체 검사에서 양성으로 보고되지 않을 수 있고, BabyDetect에서는 데이터베이스에 없던 새 변이라 자동 분석이 검토 대상으로 올리지 않은 아기가 증상이 생긴 뒤에야 진단됐습니다. 새 변이는 유전체 검사의 사각지대입니다. 그래서 BabyDetect 저자들은 생화학 검사와 유전체 검사를 함께 써야 한다고 봅니다4.

🤝 부모 동의와 결과 알림

동의율은 모집 방식에 따라 분모가 달라 비교할 수 없습니다. GUARDIAN은 병원에서 직접 접근한 가족 기준 72.0%, BabyDetect는 산과 병동에서 안내받은 가족 기준 90%였습니다. Early Check는 우편 100통당 약 5명, BabyScreen+는 등록을 시작한 예비 부모 중 약 77%(987/1,288)가 끝까지 참여해 아기가 검사를 받았습니다. BabyScreen+ 부모의 결정 후회 점수는 중앙값 0이었습니다.

참여자 구성은 치우쳤습니다. Early Check는 백인 비율이 주 출산 인구보다 높았고, 흑인·히스패닉 부모는 선택 패널을 덜 골랐습니다. BabyScreen+는 고학력층이 많고 지방·사회경제 하위 계층이 적었습니다. 결과를 알리는 데도 인력이 많이 듭니다. Early Check는 음성은 온라인으로, 양성은 유전상담사가 전화로 알렸고 첫 통화 시간은 중앙값 20분(10~60분)이었습니다.

🧬 VUS와 성인 발병 질환은 왜 빼나

VUS(의미 불명 변이)는 병과의 관계를 아직 판단할 근거가 부족한 변이입니다(진단 기초 시리즈 19편 참고). 건강한 아기에게 VUS를 알리면 불안과 불필요한 검사만 늘 수 있어, 네 연구 모두 원칙적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GUARDIAN은 열성 질환에서 병적 변이와 함께 있을 때만 예외로 했습니다. 이 정책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Early Check의 폼페병 사례처럼 VUS를 빼서 놓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BabyScreen+는 보인자, 성인 발병·경증 질환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 정보를 아기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기 전에 알리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다만 결과 정의가 연구마다 달라, 리뷰는 용어와 보고 방식의 조화(harmonization)가 필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5.

📈 [Cope 2025, 원논문 Figure 2] 유전체 선별검사 양성 결과를 분류하는 틀. 설명: 선별 기준 → 새 검체 확인 검사 → 가족 검사 → 분자 진단 → 임상 추적 순서로 결과를 분류하는 틀입니다. 위양성과 위음성을 기술적(검체 뒤바뀜, 인위적 변이 호출), 대립유전자(두 변이가 같은 염색체), 분류(변이 해석 하향 또는 VUS 미보고), 표현형(선별 목적과 다른 표현형) 네 종류로 나눕니다. 진양성은 증상 발현 여부로 나누고, ‘가능성 높음·가능성’ 진단을 받았지만 증상 없이 지내는 경우는 장기 추적이 필요한 판단 보류 범주로 둡니다. 출처: Cope HL, Jalazo ER, Berg JS, et al. Feasibility and clinical utility of expanded genomic newborn screening in the Early Check program. Nat Med. 2025;31(11):3762-3771. Figure 2. 그림 위치: Nature Medicine 그림 페이지

⚠️ 한계

  • 비교의 한계: 분석 질환 수, 양성 정의, 동의 분모가 모두 달라 1.6~3.7%를 성능 차이로 읽을 수 없습니다. 같은 이유로 연구를 합친 하나의 양성률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 G6PD 효과: 양성의 상당 부분이 G6PD 결핍입니다. Early Check에서 G6PD와 MITF를 빼면 양성률은 0.8%였습니다. 지역의 유전적 배경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기존 검사로 못 찾았다’는 수치에는 G6PD 결핍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G6PD를 기존 선별에 넣지 않는 지역에서는 G6PD 양성 대부분이 이 범주에 들어가고, 기존 선별에서 G6PD 활성을 잰 벨기에 연구에서도 경증 10명은 기존 검사에서 잡히지 않았습니다(BabyDetect 30명 중 10명). Early Check 저자들은 G6PD를 선별 대상에 계속 둘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장기 결과 없음: 진양성이 실제 건강 결과를 바꿨는지, 증상 없는 ‘양성’ 아기를 어떻게 추적해야 하는지는 아직 자료가 없습니다.
  • 규모와 비용: 가장 큰 연구도 4,000명입니다. 비용이 공개된 BabyDetect는 1인 365유로(장비 감가상각·간접비·양성 추적 비용 제외)로, 같은 지역 기존 선별검사 42유로(19개 질환)보다 높았습니다. 다른 연구의 1인 비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해상충: GUARDIAN은 Sanofi·Illumina·GeneDx가 연구비를 댔고 두 회사 과학자가 자료 수집·해석에 참여했습니다. Early Check도 첫 2,000명의 시퀀싱을 GeneDx·Illumina가 현물로 지원했습니다. AJHG 리뷰는 네 연구 책임자들이 쓴 것입니다.
  • 중심 리뷰 본문 미확인: AJHG 리뷰의 세부 표와 권고는 읽지 못했습니다.

🏛️ 지금 어디까지 왔나

  • 학계 정리: AJHG 리뷰는 네 연구 모두 건조혈반 DNA 추출에 성공해 기존 선별검사 체계와 통합할 가능성을 보였지만, 공공 사업 규모와 속도, 장기 결과·비용, 취약 가족의 형평성은 다음 과제라고 정리했습니다5.
  • 한국 현행 검사: 2018년 10월부터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50여 종)와 난청 선별검사 2종(자동화 이음향방사검사, 자동화 청성뇌간반응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됐습니다6. 질병관리청 2026년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4년 리소좀 축적질환 6종이 추가돼 대상이 70여 종이 됐습니다7.
  • 한국 유전체 연구: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026년 9월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6개 병원에서 2026년 500명, 2028년까지 1,800명을 모집하고, 2025년 시범사업에서 필수 647개·선택 136개 유전자를 골랐습니다7. 결과 반환이나 VUS 정책은 보도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연구자 노트 ① 희귀질환이 의심되는 신생아의 진단 목적 유전자 검사는 이미 병원 검사로 자리 잡았고 진단 정확도도 높습니다. 의사가 결과를 설명하고, 그에 맞는 처방으로 이어집니다. ② 건강한 신생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유전체 선별은 아직 연구 단계입니다. 진단 검사의 정확도가 선별에서도 그대로 나오는지는 질병관리청 연구 결과를 봐야 합니다.

🙋 그래서 나에게는?

  • 곧 출산한다면 국가 신생아 선별검사와 난청 검사를 먼저 챙기세요. 유전체 검사는 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유전체 선별 연구나 유료 검사를 권유받았다면 몇 개 질환을 보는지, VUS나 성인 발병 질환을 알려 주는지, 양성일 때 누가 확인 검사와 상담을 해 주는지, 데이터는 어디에 얼마나 보관하는지 물어보세요.
  • ‘양성’ 결과를 받았다면 확진이 아니라 ‘확인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확인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선별검사 숫자를 읽는 법은 진단 기초 시리즈 4편에 정리했습니다.

⚠️ 이 글은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아기의 검사와 결과 해석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이나 유전상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유전체 검사가 기존 신생아 선별검사보다 낫나요? A. 서로 보완 관계입니다. 유전체 검사는 표지 물질이 없는 질환을 더 찾았지만, Early Check에서는 기존 검사가 찾은 질환 3건이 유전체 검사에서 양성으로 보고되지 않았습니다(1건은 재분석 뒤 수정 보고).

Q. 선별양성이면 아기가 그 병에 걸린 건가요? A. 아닙니다. 확인 검사와 가족 검사를 거쳐야 하고, Early Check에서는 양성 결과 중 진양성 또는 가능성 높음이 55%였습니다.

Q. 엄마 혈액으로 하는 NIPT와 같은 건가요? A. 다릅니다. NIPT는 임신 중 태아 염색체 이상을 보는 검사이고(진단 기초 시리즈 3편),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는 태어난 아기의 유전자에서 치료 가능한 질환을 찾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1. Ziegler A 외. Expanded newborn screening using genome sequencing for early actionable conditions. JAMA 2025;333(3):232-240. doi:10.1001/jama.2024.19662 ↩︎

  2. Cope HL 외. Feasibility and clinical utility of expanded genomic newborn screening in the Early Check program. Nat Med 2025;31(11):3762-3771. doi:10.1038/s41591-025-03945-8 ↩︎

  3. Lunke S 외. Feasibility, acceptability and clinical outcomes of the BabyScreen+ genomic newborn screening study. Nat Med 2025;31(12):4236-4245. doi:10.1038/s41591-025-03986-z ↩︎

  4. Boemer F 외. Population-based, first-tier genomic newborn screening in the maternity ward. Nat Med 2025;31(4):1339-1350. doi:10.1038/s41591-024-03465-x ↩︎ ↩︎

  5. Stark Z 외. International experiences of genomic newborn screening: lessons from over 10,800 newborns. Am J Hum Genet 2026;113(10):2025-2033. doi:10.1016/j.ajhg.2026.09.002 ↩︎ ↩︎

  6. 보건복지부. 10월부터 뇌·뇌혈관 MRI 비용 ‘뚝’…대학병원 최고 75만→18만원. 정책브리핑 2018.10.1(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난청 선별검사 건강보험 적용 내용 포함) — korea.kr ↩︎

  7. 질병관리청. 희귀유전질환, 전장유전체로 조기에 찾는다.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본격 모집, 보도자료 2026.9.8 — 질병관리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