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액체생검, 건강보험이 될까? 허가·신의료기술·급여 현황 (2026년 11월)

📌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새 진단검사가 병원에 들어오기까지 거치는 세 관문
  • 급여·선별급여·비급여가 각각 무엇인지
  • 혈액 EGFR 검사, NGS 패널, NIPT, 다중암 검사 등의 국내 위치
  • 확인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 이 글은 2026년 11월 1일까지 공개된 법령·공공기관 자료와 날짜가 확인되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제도는 자주 바뀌므로, 실제 적용 여부와 비용은 검사받을 의료기관에서 확인하세요. 특정 제품을 권하려는 글이 아니어서 회사 이름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적었습니다.

🚪 세 개의 관문

국내에서 새 진단검사가 진료에 쓰이려면 보통 세 단계를 거칩니다.

관문담당묻는 질문
① 제품 허가식품의약품안전처제품 성능(분석 성능·임상 성능)이 확인되는가?
② 신의료기술평가보건복지부·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검사를 진료에 써도 안전하고 유효한가?
③ 건강보험 결정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보건복지부(고시)보험으로 지원할 만큼 가치가 있는가? 얼마를 지원하나?

①과 ②는 2016년부터 함께 진행할 수 있게 됐지만1, 세 단계가 묻는 질문은 서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 2017년 10월 혈장으로 EGFR 돌연변이를 확인하는 검사 2종이 신의료기술로 인정됐지만, 같은 해 12월 내성 변이(T790M) 표적치료제의 급여가 시작될 때 약제 급여기준은 조직검사 결과만 인정했습니다2. 허가받았다고,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고 곧 건강보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보험 결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 급여: 건강보험이 비용 대부분을 부담하고, 환자는 정해진 본인부담금을 냅니다. 암 환자는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보통 5%입니다.
  • 선별급여: 효과나 비용효과 근거가 아직 충분하지 않지만 필요성이 있어, 환자 본인부담률을 높게(50~90%) 정해 조건부로 지원합니다. 산정특례 5%가 아니라 이 비율이 적용되므로 암 환자에게는 부담 차이가 큽니다. 일정 주기로 다시 평가합니다.
  • 비급여: 신의료기술평가 등을 거쳐 쓸 수는 있지만 건강보험이 지원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가격은 의료기관마다 다릅니다.

💬 용어 풀이

  • 산정특례: 암처럼 중증 질환으로 등록된 환자의 건강보험 본인부담을 크게 낮춰 주는 제도입니다. 암 환자는 급여 항목에 대해 보통 5%만 냅니다.
  • 고시: 정부가 정한 기준을 공식으로 알리는 문서입니다. 건강보험 적용 기준도 보건복지부 고시로 정합니다.
  • 혈청 AFP(알파태아단백): 간암에서 높아질 수 있는 혈액 표지자입니다. 국가암검진에서는 간암 고위험군에게 간초음파와 함께 시행합니다.

⚡ 빨리 들어오는 길도 생겼습니다

신의료기술평가를 기다리는 동안 새 기술을 먼저 쓸 수 있게 하는 제도들이 차례로 생겼습니다1.

  • 신의료기술평가 유예(2015년~):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일부 검사를 평가 전까지 비급여로 먼저 쓰게 합니다.
  • 혁신의료기술: 잠재 가치가 큰 기술을 조건을 붙여 일정 기간 쓰게 합니다. 2025년 3월에는 대장암 수술 후 혈액으로 남은 암을 찾는 검사(MRD) 하나가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돼, 최대 3년간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로 쓸 수 있게 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3.
  • 시장 즉시진입(2026년 1월 26일~): 보도·해설에 따르면, 공고된 대상 품목 중 국제 수준의 임상자료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는 기존 기술인지 확인한 뒤 바로 시장에 들어가 3년간 비급여로 쓸 수 있습니다. 대상 199개 품목 중 체외진단시약이 83개라고 보도됐습니다41.

이런 경로로 들어온 검사는 대부분 비급여라는 점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 검사별로 보면

국내 액체생검 검사의 건강보험 위치(2026년 11월 기준): 폐암 EGFR 검사는 조직검사가 어려운 경우 등 혈장 검체 급여 인정(2018년 5월 시행 고시), 2021년 ddPCR 방식 산정 고시, NGS 유전자 패널 검사는 선별급여(본인부담 50~90%, 주로 조직, 혈액 검체 기준 확인 필요), NIPT는 비급여, MRD 혈액검사는 혁신의료기술 선정 보도, 혈액 다중암 검사와 이식 dd-cfDNA 검사는 제도상 위치 미확인, 국가암검진에 혈액 다중암 검사는 없다.
그림 1. 국내 주요 액체생검 검사의 제도상 위치(2026년 11월 1일 기준, 공개 자료로 확인한 범위). 실제 적용 조건은 검사와 의료기관마다 다릅니다.

① 폐암 혈장 EGFR 돌연변이 검사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대표적인 액체생검입니다. 보건복지부 고시(제2018-88호)에 따라 2018년 5월 1일부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EGFR 유전자검사를 혈장 검체로 해도 건강보험이 인정됩니다5. 조건은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 전신 상태가 나빠 조직검사가 어려운 경우(호흡곤란, 의식 저하, 출혈 위험이 높은 경우 등)
  • 병변 위치 때문에 조직검사가 어려운 경우
  • 이전 방사선치료로 조직을 떼어 낼 병변이 없거나 괴사·섬유화된 경우
  • 조직검사를 했지만 적절한 조직을 얻지 못했거나 남은 조직이 없는 경우

횟수는 1차 항암치료 전 1회, EGFR 표적치료제(EGFR-TKI) 치료 중 약을 바꾸기 위해 내성 변이(T790M)를 확인할 때 1회입니다. 이 검사가 음성이었는데 다른 항암제 치료 후 병이 나빠지면 T790M 확인 검사를 추가로 인정합니다5. 이후 2020년 12월 고시(2021년 1월 시행)에서는 엘로티닙·오시머티닙을 쓸 환자를 고르기 위한 드롭렛 디지털 PCR(ddPCR) 방식의 EGFR 돌연변이 검사도 같은 EGFR 유전자검사 항목의 점수로 산정되도록 정해졌습니다6. 2018년 이후의 개정 이력을 모두 대조하지는 않았으므로, 실제 적용 여부는 담당 의료기관에 확인하세요. 혈액검사에서 변이가 나오지 않았다고 변이가 없다는 뜻은 아니며, 이때는 조직검사가 다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② NGS 유전자 패널 검사 (주로 조직, 일부 혈액) 여러 유전자를 한꺼번에 보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패널 검사는 2017년 3월부터 조건부 선별급여입니다. 현재 기준(2023년 12월 1일 적용)의 본인부담률은 암 종류와 상태에 따라 50%, 80%, 90%로 나뉘고, 5년마다 다시 평가합니다7.

  • 폐암 전용 패널도 따로 들어왔습니다. 2022년 12월부터 비소세포폐암에서 BRAF·ROS1·EGFR를 포함한 23개 유전자를 보는 NGS 검사가 같은 선별급여 틀로 인정됐습니다8. 보건복지부 질의응답에 따르면 이 검사의 검체는 조직이고, 당시 기준으로 진행성·전이성·재발성(또는 3·4기) 암은 본인부담 50%, 그 밖에는 의사 소견서를 붙여 90%였으며, 진단 때 1회, 재발·치료 불응 때 1회 더 인정됩니다9.
  • 2023년 12월부터 폐암 일부를 뺀 대부분의 진행성 고형암과 혈액암에서 본인부담이 50%에서 80%로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10. 총 검사비를 150만200만 원으로 잡으면 본인부담이 약 75만100만 원에서 약 120만~160만 원으로 늘어난다는 계산입니다(언론 추정, 의료기관마다 다름)1011. 폐암에서 50%가 유지되는 범위(조직형·병기)는 보도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 NECA는 2025년 3월 대장암 NGS 검사 재평가에서, 안전하지만 효과성은 근거 수준이 낮아 판단하기 어렵고 국내 비용효과성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12.
  • 2026년 1월 국회 토론회에서 학회와 환자단체가 본인부담 50% 복귀를 요구했고13, 2월에는 심평원이 선별급여 적합성 평가 연구에 착수해 2028년 다음 평가에 쓰겠다고 보도됐습니다11. 2026년 11월 현재 본인부담률이 바뀌었다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주로 조직으로 시행하지만 혈액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액 검체를 언제, 몇 번 인정하는지는 아래 ⚠️ 상자를 참고하세요. 혈액 ctDNA 검사에 대해서는 2024년 국내 진료지침도 발표됐습니다14.

③ NIPT (산모 혈액 태아 DNA 검사) 국내에서 널리 쓰이지만 비급여입니다. 2021년부터 정부의 비급여 진료비 공개 항목에 들어갔고, 당시 의원급 가격은 29만~110만 원이었습니다15. 이후 급여로 바뀌었다는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NIPT는 선별검사이고 고위험 결과는 확진검사가 필요하다는 점은 3편에서 다뤘습니다.

④ 장기이식 dd-cfDNA 검사 국내 검사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보도(2024년)가 있습니다16. 2026년에는 국내 3개 이식센터의 전향적 연구에서, 신장이식 후 공여자 특이 항체가 양성인 환자 123명을 분석했더니 dd-cfDNA가 1.0% 미만일 때 음성예측도(낮게 나왔을 때 거부반응이 없을 확률)가 97.8%였다고 보도됐습니다17. 신의료기술평가나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검사 원리는 8편에서 다뤘습니다.

⑤ 혈액 다중암 조기진단(MCED) 검사 국내 기업 몇 곳이 건강검진센터 등을 통해 혈액 다중암 검사를 제공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자비로 받는다는 보도가 있습니다18. 그러나 이 검사들의 신의료기술평가 결과나 식약처 허가, 어떤 제도 경로로 제공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보도되는 민감도·특이도는 대부분 회사 발표로, 독립 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도 다중암 검사의 이득은 아직 증명되지 않았습니다(Galleri 글 참고).

🏥 국가암검진에는 혈액 다중암 검사가 없습니다

국가암검진은 6대 암을 대상으로 합니다. 검진 방법은 위내시경(위암), 간초음파와 혈청 AFP(간암 고위험군), 저선량 흉부 CT(폐암 고위험군), 분변잠혈검사(대장암), 유방촬영술(유방암), 자궁경부세포검사(자궁경부암)입니다. 혈액검사는 간암 고위험군의 AFP뿐이고, cfDNA·ctDNA 기반의 혈액 다중암 검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19.

혈액 다중암 검사를 받더라도 국가암검진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분변잠혈검사(양성이면 대장내시경), 저선량 CT 등 대상자에 해당하는 국가암검진은 그대로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한눈에 보기

검사국내 제도상 위치 (2026.11 기준)확인 수준
폐암 EGFR 검사(혈장)조직검사가 어려운 경우 등 급여 인정(2018.5 시행), ddPCR 방식 산정(2021.1 시행)고시 원문 확인 (이후 개정 전체 대조는 안 함)
NGS 유전자 패널조건부 선별급여, 본인부담 50/80/90% (주로 조직, 폐암 23개 유전자 패널은 조직)법령·고시 원문 확인, 혈액 검체 세부기준 미확인
대장암 MRD 혈액검사혁신의료기술 선정 보도(2025.3), 최대 3년 비급여 또는 선별급여고시 원문 미확인
NIPT비급여보도로 확인
이식 dd-cfDNA국내 서비스·다기관 연구 보도제도상 위치 미확인
혈액 다중암 검사국가암검진 미포함, 일부 검진센터에서 자비 검사로 제공 보도제도상 지위·공식 평가 결과 미확인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2026년 11월 1일 기준, 공개 자료 검색 범위)

  • NGS 패널 검사: 폐암에서 본인부담 50%가 적용되는 정확한 범위(조직형·병기), 혈액 검체를 언제·몇 번 인정하는지
  • 대장암 MRD 검사: 혁신의료기술 고시 원문
  • 시장 즉시진입: 체외진단시약 83개 품목 중 액체생검 검사가 있는지
  • 이식 dd-cfDNA·혈액 다중암 검사: 신의료기술평가, 식약처 허가,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제공 경로
  • NIPT: 2021년 이후 급여 전환 여부와 최신 가격

🙋 그래서 나에게는?

  • 암 진단 후 혈액 유전자 검사를 권유받았다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 본인부담이 얼마인지 담당 의료진이나 원무과에 물어보세요. 같은 검사도 암 종류와 병기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다르고, 혈액 검체로 하면 인정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에서 변이가 나오지 않았다면 조직검사가 다시 필요한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 건강검진에서 혈액 다중암 검사를 권유받았다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공식 평가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을 알고 결정하세요. 양성이 나오면 추가 검사가 필요하고, 음성이어도 암이 없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국가암검진은 그대로 받으세요.
  • NIPT를 고민한다면: 비급여라 병원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의학적·법적 조언이 아닙니다. 제도와 비용은 바뀔 수 있으니 검사받을 의료기관에서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면 믿어도 되나요? A. 허가는 검사 제품의 성능, 즉 정확하게 재고(분석 성능) 질병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구분하는지(임상 성능)를 확인한 것입니다. 그 검사가 환자의 결과를 실제로 좋게 하는지(임상적 유용성)는 별개의 문제이고, 신의료기술평가와 건강보험 결정에서 따로 따집니다.

Q. 선별급여는 왜 본인부담이 높나요? A. 근거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기술을 조건부로 지원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쓰면서 자료를 모아 정기적으로 다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본인부담률을 조정하거나 급여를 바꿉니다.

Q. 해외에서 승인된 검사는 국내에서도 같은가요? A. 아닙니다. 미국 FDA 승인이나 미국 보험 적용은 국내 허가·급여와 별개입니다. 국내에서 쓰려면 국내 절차를 따로 거쳐야 합니다.

📚 함께 읽기

참고


  1.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허가 즉시 의료현장으로: 혁신의료기기 ‘시장 즉시진입’ 제도 본격 시행 (2026.1.27) — BKL Legal Update ↩︎ ↩︎ ↩︎

  2. 데일리팜. 급여기준 제외된 액체생검, 재논의 기회 열릴듯 (2017.12.15) — 데일리팜 ↩︎

  3. 아시아경제. 대장암 MRD 혈액검사 혁신의료기술 선정 보도 (2025.3.25) — 아시아경제 ↩︎

  4. 쿠키뉴스. 혁신적 의료기기, 시장 진입 기간 80일로 단축 (2026.1.26) — 쿠키뉴스 ↩︎

  5. 보건복지부 고시 제2018-88호.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 (2018.4.30, 2018.5.1 시행), 나583나(1)(19) EGFR Gene 세부기준 ↩︎ ↩︎

  6.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0-330호.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 (2020.12.30, 2021.1.1 시행), 나583 EGFR 유전자, 돌연변이[드롭렛 디지털 중합효소연쇄반응] ↩︎

  7. 국가법령정보센터. 선별급여 지정 및 실시 등에 관한 기준 [별표 2] 선별급여 목록 (나598-1 차세대염기서열분석기반 유전자 패널검사) — law.go.kr ↩︎

  8.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2-264호.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 (2022.11.29, 2022.12.1 시행), 나598-1나(1)(가) 비소세포성 폐암 23종 유전자 정성검사 ↩︎

  9. 보건복지부.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BRAF, ROS1, EGFR 유전자를 포함한 23종 유전자 정성검사[염기서열검사] 요양급여 적용 관련 질의·응답 (2022.12.1 시행) ↩︎

  10. 코메디닷컴. 중증암에 ‘필수’라는데…환자부담 커진 NGS 논란 (2023.12.7) — 코메디닷컴 ↩︎ ↩︎

  11. 메디칼타임즈. 심평원 NGS 선별급여 적합성 평가 연구 착수 보도 (2026.2.11) — 메디칼타임즈 ↩︎ ↩︎

  12.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재평가 보고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고형암(대장암) (2025.3) — NECA ↩︎

  13. 메디포뉴스. NGS 선별급여 국회 토론회 보도 (2026.1.15) — 메디포뉴스 ↩︎

  14. Lee JS, Cho EH, Kim B,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for Blood-based Circulating Tumor DNA Assays. Ann Lab Med. 2024. doi:10.3343/alm.2023.0389 ↩︎

  15. 메디게이트뉴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신규 항목(NIPT 포함) 보도 (2021.9.28) — 메디게이트뉴스 ↩︎

  16. 메디게이트뉴스. 국내 dd-cfDNA 검사 서비스 보도 (2024.4.24) — 메디게이트뉴스 ↩︎

  17. 뉴시스. 국내 다기관 신장이식 dd-cfDNA 연구 보도 (2026.6.4) — 뉴시스 ↩︎

  18. 메디게이트뉴스. 국내 혈액 다중암 검사 제공 보도 (2024.12.3) — 메디게이트뉴스 ↩︎

  19. 국가암정보센터. 국가암검진 사업 (최종수정 2026.8.3) — cancer.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