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오셨다면 — 이 글부터 읽어 보세요
📌 오믹스트레이스는 혈액·소변·체액에 남은 오믹스 흔적으로 질병을 읽는 액체생검·멀티오믹스 진단의 최신 연구를 쉽고 정확하게 정리하는 블로그입니다. 모든 글은 원논문과 공식 자료를 확인해 쓰고, 참고문헌을 함께 답니다. 먼저 읽으면 좋은 글을 골랐습니다.
1️⃣ 처음이라면 — 큰 그림부터
- 액체생검이란? 피 한 방울이 질병의 흔적을 읽는 원리
- ‘정확도 99%‘를 믿어도 될까? 진단검사 숫자 읽는 법
- cfDNA, ctDNA, CTC, 엑소좀은 뭐가 다를까? 혈액 속 질병의 흔적 한눈에 비교
2️⃣ 📚 쉽게 읽는 진단 — 검사 하나씩 제대로 알기
- 엄마 혈액으로 태아 염색체를 본다? NIPT의 원리와 한계
- 피 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을 알 수 있을까? p-tau217 혈액검사의 현재
- 수술 후 남은 암을 피로 찾는다? 미세잔존질환(MRD) 검사 완전 정리
- 피 검사로 심근경색을 더 빨리 가려낼 수 있을까?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 정리
- 지방간이 간경변으로 가고 있는지 피 검사로 알 수 있을까? FIB-4·간 탄성도 등 간섬유화 비침습 검사 정리
- 당화혈색소와 연속혈당측정(CGM),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 패혈증, 균을 빨리 찾으면 생명을 구할 수 있을까? 혈액배양과 신속 진단검사 정리
- 피 검사로 뇌 손상을 볼 수 있을까? 신경미세섬유 경쇄(NfL) 혈액검사 정리
3️⃣ 💧 액체생검 — 체액 속 흔적으로 질병을 찾고 경과를 살피다
- 피 검사로 이식 장기의 거부반응을 살필 수 있을까? 기증자 DNA(dd-cfDNA) 검사 정리
- 원인 모를 감염, 피·척수액으로 병원체를 찾을 수 있을까? 메타게놈 시퀀싱(mNGS) 검사 정리
- DNA는 왜 핏속을 떠다닐까? 1948년 발견에서 NIPT·액체생검까지, cfDNA 70여 년 이야기
- 소변 검사, 방광암·전립선암 진료에서 어디까지 쓰일까? 소변 액체생검 정리
4️⃣ 🧬 멀티오믹스 진단 — 여러 신호를 합쳐 읽기
5️⃣ 💼 바이오 산업·규제 — 승인과 제도의 흐름
6️⃣ 🔬 바이오 리뷰 — 최신 논문 깊이 읽기
- 피 한 번으로 내 장기의 나이를 잴 수 있을까? 4만 명 혈장 단백질로 본 ‘뇌와 면역의 나이’
- 피 검사로 대장암 검진을 대신할 수 있을까? 2만 7천 명이 대장내시경과 함께 받은 혈액검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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